새로운 100년을 여는 통일의병

본문 바로가기

Home > 통일의병소개 > 대표인사말

대표인사말

새로운 100년을 여는 통일의병

  

통일의병 대표 백왕순
국민이 행복한 나라, 평화로운 한반도를 만듭시다.

우리는 지금 문명사적 전환의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제4차 산업혁명’과 ‘팬데믹 뉴노멀(Pandemic New Normal)’이 문명사적 전환을 이끌고 있습니다. 디지털에 기반 한 과학기술의 발전과 팬데믹 뉴노멀 시대는 과거와 질적으로 다른 세상을 만들고 있습니다.


우리의 삶의 터전이 광장이나 시장에서 ‘디지털 플랫폼’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핸드폰 안으로 모든 세상이 들어와 있고, 핸드폰으로 연결되지 않으면 도태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세상은 다양화, 다극화되고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협력하는 추세입니다. 하지만 대한민국의 내부는 서로 단절의 벽을 더 높이 쌓고 무한 대결 중입니다. 남북관계도 마찬가집니다. 불신과 대결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국민이 행복한 나라, 평화로운 한반도를 만들기 위해 다시는 전쟁이 없는 평화 체제를 구축해야 합니다. 그동안 쌓아 올린 행복과 풍요도 전쟁이면 모두 물거품이 됩니다. 그리고 서로 대결과 투쟁이 아니라 협력하고 상생하는 한반도를 만들어야 문명사적 전환 시대를 주도할 수 있습니다.
통일의병은 내가 평화와 통일의 주인임을 자각하고, 주권자로서 한반도 평화와 협력시대, 나아가 통일코리아 건설을 위해 국민과 함께 하겠습니다.
전쟁에서 평화로, 분단에서 통일로 가는 거대한 강줄기를 만드는 마중물이 되겠습니다.
통일의병 대표 백왕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