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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메시지 91_히말라야의 빙하가 네팔의 마을을 삼켰습니다 |
등록일 | 2026.09.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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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통일의병 | 조회 | 346 |
본문

■전쟁만 평화를 무너뜨리는 것이 아닙니다.
■평화는 안전입니다.
위험으로부터 사람을 보호하는 것이
평화의 최우선입니다.
■자연과 함께 호흡하지 않는 번영은
어느 날 재난이 될 수도 있습니다.
♥화요일은 평화데이, 화알짝 웃는데이♥
2026.9.1
새로운 100년을 여는 통일의병
☞히말라야, 눈물의 경고
https://tongilkorea.tistory.com/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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