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평화메시지 87_평화영웅, 최 페치카 최재형 선생을 아시나요? |
등록일 | 2026.08.04 |
|---|---|---|---|
| 글쓴이 | 통일의병 | 조회 | 98 |
본문

시베리아의 차가운 땅에
따뜻한 난로 같은 사람이 있었습니다.
사람들은 그를
최 페치카라고 불렀습니다.
페치카는 러시아식 난로입니다.
최재형 선생은
가난한 동포를 품었고,
아이들을 가르쳤고,
독립운동가들을 도왔습니다.
그의 재산은
개인의 풍요에 머물지 않았습니다.
동포를 살리는 힘이 되었고,
아이들을 가르치는 학교가 되었고,
독립운동을 이어가는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그는 돈으로 이름을 남기지 않았습니다.
★사람을 남겼습니다.
★희망을 남겼습니다.
★독립의 길을 남겼습니다.
오늘 우리는 묻습니다.
▶나는 누구에게 따뜻한 사람이 될 것인가.
▶내가 가진 것은 어디에 쓸 것인가.
▶나는 어떤 페치카가 될 것인가.
♥대화가 평화입니다.
♥평화는 사랑입니다.
◐화요일은 평화데이, 화알짝 웃는데이 ◑
2026.8.4
새로운 100년을 여는 통일의병
☞평화영웅, 최 페치카 최재형 선생을 아시나요?
https://tongilkorea.tistory.com/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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