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평화메시지 71 |
등록일 | 2026.03.17 |
|---|---|---|---|
| 글쓴이 | 통일의병 | 조회 | 579 |
본문

■"착한 전쟁은 없습니다. 오직 지켜야 할 사람만 있을 뿐입니다."
★지구 반대편 미-이란에서 들려오는 포화 소리는 누군가의 소중한 내일이 무너지는 소리이기도 합니다. 어떤 거창한 명분도 한 생명의 무게보다 무거울 순 없습니다.
★전쟁이라는 짙은 안개 속에서 우리가 끝까지 놓지 말아야 할 것은 타인의 아픔을 나의 것처럼 느끼는 '온기'입니다.
★이란과 중동에 비극이 멈추고 다시 평범한 일상이 깃들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염원합니다.
♥화요일은 평화데이
♥화알짝 웃는데이
☞미-이란 전쟁의 비극과 우리의 대응: 사실과 지혜의 통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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