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평화메시지 68 |
등록일 | 2026.02.17 |
|---|---|---|---|
| 글쓴이 | 통일의병 | 조회 | 742 |
본문
■고향 같은 나라 민주주의, 그리고 2026년의 소망
●올해도 복된 한해 되세요~^^
고단한 귀향길에
다시 귀경길에 들어서겠지만,
가족들과 함께하면 웃음꽃이 핍니다.
●문득 생각이 듭니다.
우리가 사는 이 나라도 그런 고향, 가족 같으면 얼마나 좋을까.
♥ 일상이 보장되는 안전한 나라
♥ 삶을 안아주는 따뜻한 나라
♥ 실패에도 응원하는 포근한 나라
♥ 모두가 인정하는 뿌듯한 나라
▶이런 다정한 안식처에서 힘을 얻은 우리 국민들이...
2026년엔 좁은 땅, 낡은 갈등을 털고 일어났으면.
▶대화로 마음이 열리고 철길이 열려
시원하게 대륙을 향해 꿈이 열리기를.
▶떡국 한 그릇의 온기 위로,
우리가 꿈꾸는 '고향 같은 나라'와 '담대한 평화'가
도란도란 피어나길 소망합니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화알짝 웃는 설날 보내시길 바랍니다.
★화요일은 평화데이 화알짝 웃는데이
2026. 2.17
새로운 100년을 여는 통일의병
☞고향 같은 나라 민주주의, 그리고 2026년의 소망
https://tongilkorea.tistory.com/5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