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평화메시지 67 |
등록일 | 2026.0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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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통일의병 | 조회 | 275 |
본문
■"총 대신 낫을 들게 한 한빛부대의 기적"
♥아프리카 남수단의 홍수와 폭염, 모두 저주라 했을 때 한빛부대는 '기회'를 봤습니다.
"물 많고 뜨겁다? 벼농사에 딱이다!"
♥역발상으로 1년 3모작 대성공! ????
"싸우면 굶는다"는 단순한 진리가 총을 내려놓게 하고, 함께 땀 흘리게 만들었습니다.
♥평화는 밥이고, 생산입니다.
우리도 막연한 적대 대신, 남과 북이 함께 살 수 있는 '실질적인 방도'를 찾아야 할 때입니다.
★화요일은 평화데이
★화알짝 웃는데이
☞평화만큼 생산적인 미래는 없습니다 https://tongilkorea.tistory.com/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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