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평화메시지 62 |
등록일 | 2026.01.06 |
|---|---|---|---|
| 글쓴이 | 통일의병 | 조회 | 553 |
본문
■취직만 하면, 결혼만 하면, 애만 다 키우면...
★우리는 늘 행복을 '다음'으로 미루며 살고 있지 않나요?
마치 기차의 종착역에 도착해야만 여행이 끝난다고 믿는 것처럼요.
★하지만 법륜 스님은 말씀하십니다.
숨이 턱 끝까지 차오르는 등산길도,
잠시 쉬어가는 그늘도 모두 '등산'의 일부라고요.
★지금 힘든 일이 있으신가요?
그렇다면 당신은 아주 치열하게, 멋지게 삶의 산을 오르는 중입니다.
여기까지 버텨온 당신, 이미 대성공입니다.
★오늘 하루는 나에게 이렇게 말해주세요.
"여기까지 오느라 고생했다. 살아있어서 참 다행이다."
★잠시 쉬어가도 괜찮습니다.
우리는 평화로 가는 완행열차를 타고 있습니다.
♥화요일은 평화데이
♥화알짝 웃는데이
새로운 100년을 여는 통일의병.
☞마음 먹기 나름인데 욕심이 과해서 힘든 사람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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