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358호] 북한의 느긋함을 강화하는 조급함 |
등록일 | 2025.07.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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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통일의병 | 조회 | 578 |
본문

일반적 시각에서 북한은 급할 수밖에 없다. 국제적으로 고립되고 중국과의 관계가 어려우니 러시아로 급선회할 정도다. 미국은 트럼프 2기 행정부가 들어서며 세계적 현안들을 흔들고 있다. 북한으로서는 위기이자 기회인 지금 시점이 움직이기 좋은 타이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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