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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9호] ‘두 국가’ 문제에 대한 공론화를 미루지 말자 |
등록일 | 2026.06.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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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통일의병 | 조회 | 144 |
본문

당분간은 ‘회색지대’를 유지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지만 이 문제에 대한 논의 자체를 회색지대에 머물게 하는 것은 현명하지 않다. 북한이 일방적으로 ‘두 국가’를 선택했지만, 통일을 지향하는 우리로서는 과연 어떤 입장으로 대처해야 할 것인지 걸러내는 논의가 양성화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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