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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기 서울남부_우리는 스마트의병(와이파이로 무장한 손가락부대)

등록일 2021.09.24
글쓴이 통일의병 조회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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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의병 서울남부는 지부 활동에 대해서만큼은 은근히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자주 모이기 때문이다. 모인 김에 이야기하고 이야기하다 보면 뭔가 좋은 일, 의미 있는 일로 나아가는 것은 당연한 이치 아닌가?

우리는 통일 의병이니까. 코로나 상황이라 하여 다를 바 없음도 서울 남부다운 일이다.

독서모임, 아무데나 아카데미, 지부 운영위 등 


그런데, 이런 것이 아닐까?

함께 모일 수 있도록, 모임을 지속할 수 있도록, 힘이 빠져도 그만 두지 않도록 저 밑 어딘가에서 흐르는 가느다란 수맥. 남부 운영위의 면면은 시간을 두고 조금씩 바뀌었다.

누군가 형편상 그만두게 되면 누군가가 그 자리를 채우고‥. 그렇게 한 달에 한 번, 조금 미리 만나 할 일과 해야 할 일을 점검하고 계획하고 움직이는 운영위. 약간의 사명감도 더해진다. 6월 운영위는 27일 랜선으로 만나 7월을 구상해 보았다.

하반기 독서 모임의 책 선정하기, 12회에 걸친 동북아 랜선 여행 대장정 꾸리기, 코로나가 조금 누그러지면 오랜만에 만나 넓은 서울의 아무데라도 걷기, 피스메이커 거리 서명받기 등등.

계획은 실현의 달콤함을 당겨서 맛보게 한다. ‘오랜만에 만나서 걷고 한 잔 하면 정말 좋겠다.’ ‘7월엔 상황이 좀 나아지겠지?’ 꿈에 부푼 대화 중에 동북아 랜선 여행 호스트를 맡을 의병은 누구인지 챙길 것도 잊지 않는다.


자세한 내용 보기 https://blog.naver.com/tongil9501/222442839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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